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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데이트폭력이 발생했답니다. 지난 2018년 말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사랑이라는 명목으로 데이트 폭력을 행사한 한 인터넷 개인방송 BJ의 실체가 공개됐답니다.
어떤 인터넷 개인방송 BJ였던 이모씨가 자신의 여자친구 정수아 씨(가명)에게 끔찍한 데이트 폭력을 가한 사실이 드러났답니다. 자살기도 후 겨우 의식을 차린 수아 씨는 “훌라후프를 가지고 이걸로 때려야겠다 하던 것이다. 손바닥을 때리더니 제가 아파서 부들부들 떠니까 허벅지를 때렸던 상황이다”고 전했답니다 ㅠㅠ
아울러 수아 씨는 “데이트를 하겠다고 옷을 스팀다리미로 다렸다. 그 다리미를 꺼내서 ‘저를 뜨겁게 하고 싶다’면서 몸에다 댔던 상황이다”고 말했답니다. 그 탓에 수아 씨는 배에 2도 화상을 입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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