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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국이가 선배 가수 임창정의 든든한 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답니다. 승국이는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 임창정의 11집 앨범 수록곡 '오랜만이야'를 열창했습니다. 승국이는 '불후의 명곡' 첫 출연임에도 불구, 흔들림 없는 가창력으로 다른 출연자들에게도 박수를 받았단비다.
승국이는 올해 32세로 본명은 이승국인데 올해 6월 데뷔했답니다. 승국이의 데뷔곡 '대세남'은 임창정과 작곡가 멧돼지가 함께 만들어 준 곡입니다. 승국이를 위한 지원 사격도 아끼지 않고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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