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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2019년 8월 27일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처남 정모씨 자택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답니다. 해당 검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처남 정씨의 일산 대화동 자택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답니다.

이전에 처남 정씨는 조 후보자 일가가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인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에 지난 2017년 3월 1주당 200만원씩 250주를 매입했다. 5억원을 투자한 셈이랍니다. 이와 관련해 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은 5억원 투자가 이뤄지기 2주 전 조 후보자의 배우자인 정경심 교수가 동생 정씨에게 3억원을 대여했다는 증서를 공개했답니다. 정씨의 코링크PE 투자금이 정 교수 등 조 후보자 측 자금일 수 있다는 의혹이랍니다.

이전에 검찰은 이날 조 후보자 의혹과 관련 단국대와 고려대, 서울대 환경전문대학원과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웅동학원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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