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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는 가수 김용임(1966년생)과 '청학동 훈장' 김봉곤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5일 밝혔답니다. 김용임은 '사랑의 밧줄', '부초 같은 인생', '사랑님' 등의 노래로 인기를 끌며 지난해 성인가요 대상을 받았답니다.

김봉곤은 청소년들에게 효와 예절 등을 가르치는 예절학교를 운영하며 방송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답니다. 남원시는 가수 소명과 방송인 노민도 홍보대사로 재위촉했습니다. 남원시 홍보대사는 춘향선발대회 입상자 49명을 포함해 모두 57명으로 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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