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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7일 방송되는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양지운의 인생을 조명합니다. 그 가운데 양지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답니다. 지난 1968년 TBC 공채 성우로 입문한 양지운은 1976년 KBS에서 방영한 미국 TV 시리즈 '600만불의 사나이'에서 주인공 목소리를 연기해 큰 인기를 얻었다니다.

이 밖에도 수많은 외화 더빙에 참여했으며 '체험 삶의 현장' 20년, '생활의 달인' 10년 등 TV 교양 프로그램의 내레이션도 오래 맡아 대중에 친숙합니다. 아울러 양지운의 셋째 아들은 여호와의 증인으로 종교적 이유로 병역을 거부했답니다. 이에 지난 2014년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고, 이후 2심에서 항소 기각됐지만 상고한 끝에 위와 같은 판결을 받았답니다.

 

이전에 양지운의 첫째, 둘째 아들 또한 양심적 병역거부 문제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답니다. 그중 첫째 아들 원준 씨는 지난 2001년 양심적 병역거부로 3년간 실형을 살았고, 2011년에는 그룹 카라 원년 멤버인 김성희와 결혼해 이목을 끌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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