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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사인 사망원인 이유
afs35
2019. 10. 14. 21:30
가수 겸 배우인 설리(본명 최진리·25)가 10월 14일 숨진 채 발견됐답니다. 악성 루머에 시달려 한동안 연예계 활동을 쉬기도 한 설리는 올해 들어 가수와 방송 진행자, 연기자 등으로 왕성하게 활동해오던 중이어서 충격과 안타까움을 자아냈답니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1분께 자택인 성남시 수정구 심곡동 한 전원주택 2층에서 설리가 숨져 있는 것을 최 씨 매니저가 발견해 신고했답니다. 매니저는 전날 오후 6시 30분께 설리와 마지막 통화를 한 뒤로 연락이 되지 않자 이날 설리 집을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답니다. 경찰은 현재까지 다른 범죄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아 설리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랍니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유서는 아니지만 설리의 심경을 담은 자필 메모가 발견됐답니다. 경찰은 유서나 일기는 아니고 평소 심경을 담은 메모라고 설명하며 다만 내용에 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