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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온고 김지찬 연봉 선수 키

afs35 2019. 9. 4. 11:20

고교리그 최고의 주력을 자랑하는 김지찬(나이 18세)이 삼성 유니폼을 입습니다. 삼성은 2019년 8월 26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0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전체 15번 지명권으로 라온고 내야수 김지찬을 호명했답니다. 김지찬은 프로필상 키가 170cm로 작습니다.

모 구단 스카우트가 "실제 키는 더 작다"고 할 정도로 체격이 크지 않는데 신체적 불리함을 딛고 실력을 인정받았답니다. 올해 고교리그에서 타율 0.476(63타수 30안타) 2홈런 10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주력을 이용해 28개의 도루를 성공시켰답니다. 오는 30일부터 시작되는 제29회 기장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대표로도 뽑혔답니다. 지명 순서에 관심을 모았고 삼성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게 됐답니다.